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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년도 축산분야 예산 어떻게 쓰이나
작성자 더펫코리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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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12-17 13: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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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되면서

축산분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축산정책국과 방역정책국 모두 예산이 올해 대비 늘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관련 예산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내년도 축산분야 예산 쓰임새를 살펴보았다.


축산국, 수급관리·축분뇨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등 6.2% 확대 편성
방역국, ASF 대응 예산·살처분 보상금·백신지원 등 20.2% 늘어


◆축산정책국
내년도 축산정책국 예산은 1조1천22억원으로 올해 1조383억원 대비 639억원(6.2%) 증액됐다.
이 중 축산발전기금은 8천449억5천200만원으로 올해 대비 398억6천400만원이 늘었으며,

FTA기금도 2천572억3천400만원으로 올해 대비 240억6천500만원이 늘었다.

증액된 분야를 살펴보면 축산물 수급관리 예산이 801억5천만원에서 1천173억9천만원으로

 372억4천만원이 늘었으며, 계란공판장 출하촉진(200억), 오리민간비축 지원(100억),

가공원료유 지원(16억), 생계 및 소득안정자금(50억)이 증액됐다.
가축분뇨처리지원 사업도 833억4천500만원에서 179억1천100만원이 증액, 1천12억5천600만원으로 확정됐다.

공동자원화사업 155억원, 퇴비부숙도판정지원 사업 예산 25억원이 늘었다.
축산물품질관리 예산은 430억7천800만원에서 487억1천900만원으로 56억4천100만원이 늘었다.

축산업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으로 26억원, 이력제 사업 22억원, 등급판정 사업 3억원이 확대편성됐다.
축사시설현대화 자금도 2천131억6천900만원에서 2천372억3천400만원으로 늘었다.

 ICT 시설지원에 316억원이, 축산단지 설립 예산으로 146억원이 더 쓰일 예정이다.
감액된 예산으로는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융자) 사업이 68억원, 말산업육성지원사업이 52억9천200만원,

조사료생산기반확충 사업이 37억500만원, 가축개량지원사업 29억2천100만원 등이며,

 사료산업지원(융자)도 사료검정장비 구입완료에 따라 감액됐다.

축산물 유통 및 소비촉진제고 사업도 국제축산박람회 미개최에 따라 소폭 줄었다.


◆방역정책국
내년도 방역정책국 예산은 3천237억원으로 올해 대비 544억원(20.2%)이 늘었다.
당초 정부안 제출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터지면서 국회 단계에서 방역 예산 등으로 100억 가량이 늘었다.
내년도 방역정책국의 예산 쓰임새를 보면 시도가축방역 예산으로 964억원이 쓰인다.
ASF 사전차단 및 방역 대응을 위한 관련 예산이 356억원이며, 전체 양돈 농가(6천300호)

 모니터링 실시 및 방역장비(광역방제기 등) 지원 73억원, 2중 울타리 등 농장방역시설

 설치비(36억원) 및 생계·소득안정자금 50억원 등이 쓰인다.
살처분보상금은 750억원이 편성됐으며, 구제역백신지원사업도 546억원이 편성됐다.
그 외에 가축위생방역지원 예산 580억원과 동물약품산업지원 208억원, 가축사체처리지원 167억원,

 축산물허용물질목록제도 지원으로 18억원 등이 내년에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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